Timeline

  • -7

    8년 전

    츠구나가 레이하 19세.

    AG 가라테 종목 동메달 획득.

    이후 부상,

    은퇴 후 진로 탐색.

  • -6

    7년 전

    하기와라 켄지 순직

    츠구나가 레이하 20세,

    하기와라에 의해 목숨 보전.

    경찰 되기로 결심.

  • -5

    4년 전

    준캐리어 합격

  • -4

    3년 전

    경시청 경찰학교 입교.

    타카기 와타루와의 첫 만남.

  • -3

    2년 전

    경찰기동대 배속

  • -2

    1년 전

    SAT 배속

  • -1

    급습사건 발발

  • 0

    원작시점

  • 1

    73권 File.9 ~

    #첫_만남_진실은_언제나

    모리 탐정 사무소 농성 사건.

    '아무로 토오루' 와의 첫 대면

  • 2

    ~

    아무로 토오루의 조수

    ◆◆의 가리워진 협조자

  • 3

    #투명하고_찬란한

  • 4

    84권 File.9 ~

    주홍색 시리즈.

    아무로 토오루의 조수

    그리고 '공안 경찰'의 협조자

  • 5

    通姓名

    통성명

    처음으로 인사할 때 서로 성과 이름을 알려주다.

  • 6

    以心傳心

    이심전심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透)하다.

  • 7

    원작 if 조직 괴멸 시점

  • 8

    #소나기

    知斧斫足(지부작족)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9

    ~

    레이하, 경찰 복귀.

    모친과 담판 짓다.

  • 10

    #제로의_순정

Relation

츠구나가 레이하 -> 아무로 토오루

레이하가 알고 있는 대부분은 아무로의 모습에 가까운 편이다.

표면적인 관계로는 카페 아르바이트생과 단골손님, 사설탐정과 조수이며 주변에서 연인 관계냐고 물어보면 비즈니스를 위해 함께할 뿐이라고 부인하는 정도.

호칭은 아무로 씨

츠구나가 레이하 → 후루야 레이

' 필리아(philia) : 상대방이 잘 되기를 바라는 순수한 마음 '

(주홍색 시리즈 기준 이전) 후루야가 시키는 일들은 일반인의 범주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도 하고 윗선의 추천으로 후루야와 접촉을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도 경찰이지 않을까, 라고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신분을 숨겨야만 한다면 공안일 것이라는 정도까지 생각하고는 있지만 확신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주홍색 시리즈 기준 이후) 처음에는 거리낌 없이 명령을 내리는 후루야의 모습에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후루야 레이라는 공안 경찰과의 정식적 협조자 관계가 되면서 아무로가 아닌 후루야의 작은 호의가 쌓여 마음이 커져가 서로 자각 상태의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후루야가 하는 일이 전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칭은 (원작 이후 시점에서만)레이/후루야 씨

아무로 토오루 → 츠구나가 레이하

포와로의 아르바이트생과 단골, 사설탐정과 조수 관계로 공적으로는 아무로 로서의 모습만 보여주려고 한다.

 

호칭은 레이하 씨

후루야 레이 -> 츠구나가 레이하

' 스토르게(storge) : 우애적인 사랑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타오르는 사랑 '

 

처음에는 공안부 저격수(히로미츠)의 자리를 새로 채우기 위해 투입한 사람으로 공안의 수단이었기 때문에 이용 가치만을 따졌으며 만약 조직에서 레이하를 인질로 잡으라고 명령을 내렸더라도 거리낌 없이 그렇게 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신뢰부터 시작해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좋아하는 마음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잠입 수사관이라는 처지 때문에 내어줄 수 있는 마음이 부족해 부정기가 길기도 했지만 현재는 자각 형태의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후루야 레이에게 츠구나가 레이하는 인적자원으로나 심적으로나 마음속에 비어있는 자리(경찰동기조)를 채우기 위한 사람이라는 감정을 인지하지 못한 채 집착을 하는 면도 있었지만 현재는 가끔 어깨에 기댈 수도 있는 좋은 파트너이자 연인입니다.

 

공적인 상황에서는 츠구나가/츠구나가 레이하, 사적인 상황에서는 레이하라 부릅니다.

Characters

츠구나가 레이하(嗣永黎波; つぐながれいは)

자신의 정의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타입. 자신감이 넘쳐 어디 가나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하고 있으며 활발하다가도 눈앞에 중요한 일이 생기면 신중함을 기하는 인물이다.

경시청 고위 간부(과거에는 일반직, 현재는 경력 인정으로 인한 간부 승급)인 어머니 아래에서 자란 외동딸로 사랑을 많이 받고 성장했다. 바쁜 부모님을 위해 필요한 자료들을 경시청으로 나르는 등 심부름을 하면서 경찰들과 접촉이 많았기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경찰 조직에 익숙한 사람이다.

테이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출신.

주변의 권유를 받아 중학교 때부터 가라테를 시작했으며 고등학교 2학년 여름부터는 주장을 맡아 부원들의 지도를 시작하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도쿄권 체육 대학에 진학했으며, 재학 기간 중 아시안 게임에 참가해 동메달을 획득. 이후 유도 등 각종 운동 분야에서도 빛을 발했다.

#원작으로부터 7년 전 시점 ~흔들리는 경시청, 츠구나가 레이하 20세~
건물 폭탄 테러에 휘말린 적이 있다. 당시 폭탄을 해체하러 온 사람은 하기와라 켄지였고, 대피하러 1층으로 내려온 순간 건물이 폭발한다.

눈앞에 있었던 사람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상황이 상당한 충격으로 남았는지 '사건을 미리 통찰하는 경찰관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 '나라면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오만한 생각과 함께 경찰이 되기로 결심한다.

1년 동안 공부기간을 거친 뒤 경찰공무원 준캐리어로 합격.

경찰 학교 교육 과정 중 저격에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 졸업 후 바로 경찰 기동대 저격반에 실습 겸 정식으로 배속. 약 1년 동안 기동대 생활, 그리고 SAT(특수부대) 저격반에 배속된다.

#흉터
SAT 재직 시절, 작전으로 저격을 하던 도중 적에게 위치가 발각 나 뒤에서 급습을 당한다.

적에게 벗어나기 위해 총기를 발사하며 발버둥 친 것은 역효과를 불러일으켰고 마스크가 벗겨져 눈에 상처를 입게 됩니다.

이후 해당 사건에 관해 머리를 식히고 오라는 뜻으로 정직 처분을 받았으나 당시 범인을 그 자리에서 놓쳐 자존심에 흠집이 생기기도 했고 신변에 위협을 받을 가능성도 생겨 그대로 사직서를 제출한다.

일반인의 신분이 된 직후, 상사였던 사람에게 일 하나만 도와 달라는 연락이 온다. 아무로 토오루라는 사설탐정에게 조수로 일하면서 여러 가지 배우라는 의뢰였지만 실제로는 수상한 인물의 정보수집, 목표물 저격이나 매복처럼 일반인이 하지 않을 듯한 일을 시켰기 때문에 아무로에 대해 미심쩍게 여긴다.

#원작 시점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연명하고 있는 프리터.

테이탄 고등학교 가라테부의 전 주장이었던 것을 계기로 란과 포와로 주변 인물들에 연결점을 만들었으며 란의 요청을 받아 테이탄 고등학교 가라테부에서 가끔 지도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공안과의 연락선을 빙자한 포와로의 단골로 이틀에 한 번 이상은 무조건 포와로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아무로 토오루(安室 透; あむろとおる)

아무로 토오루(본명: 후루야 레이)는 다중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카페 포와로에서 일하는 친절한 웨이터이자 사설탐정이지만, 실상은 경찰청 공안 소속의 스파이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경찰학교 시절에는 모로후시 히로미츠, 마츠다 진페이, 하기와라 켄지, 다테 와타루와 동기였으며, 특히 모로후시 히로미츠와 깊은 친분이 있었다. 하지만 동기들이 잇달아 목숨을 잃으며, 그들의 죽음이 그의 가치관과 행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공안 요원으로서 후루야 레이는 검은 조직에 잠입하여 ‘버본’이라는 코드네임을 부여받았다. 뛰어난 두뇌와 분석력, 변장술, 정보 수집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무술과 사격 실력도 탁월하다. 조직 내에서는 냉철하고 교활한 이미지로 활동하지만, 내면적으로는 동료와 약자를 지키려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다정하고 사교적인 면을 가지고 있지만, 본심을 숨기고 상대를 떠보는 경향이 강하다. 조직원들에게는 능수능란한 요원으로 보이지만, 공안 내부에서는 냉혹한 임무 수행자로 평가받는다. 반면, 일반인들에게는 친절한 웨이터나 유능한 탐정으로 행동하며, 상황에 따라 태도를 바꾸는 것이 특징이다.

 

에도가와 코난과 복잡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코난의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그가 위험한 사건에 개입하는 것을 경계하며, 때로는 협력하기도 하고 대립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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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thesurfer